25일까지 수월봉·차귀도 일원서…지질·생태 전문가 동행탐방지질유산 해설부터 해녀 체험·지역 특산물 장터·문화공연까지탐방객들이 수월봉 해안을 걷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제주축제강승남 기자 中 관광객 상대 '마킹카드' 사기도박…3개월 사업정지위성곤 "정책 기준은 제주도민" 외쳤는데…의견 낼 시간도 안 준다관련 기사노홍철·요조, 이번엔 바닷가 책방…강릉 안목해변서 만난다"경마장이 러닝·공연장으로"…'참여형 제주마축제' 24일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수)제주교육청, '2026 모두의 노동 손그림' 공모전 개최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23일 개막…대형 '뽀기'부터 체험·굿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