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먹여 경계 풀고 허리띠로 임시 목줄 만들어10년 승마 경력 살려 2차 사고 막아최규민 순경이 즉석에서 허리띠로 만든 고삐를 말 목에 걸고 있다(제주경찰청 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제주도제주경찰청승마최규민순경고동명 기자 '59명 병원행' 제주 호텔 소독약 사고…염소가스 기준 50배 초과(종합2보)제주자치경찰, 해안·오름 등 치안 사각지대 특별치안활동관련 기사충북도립대 호화연수 수사 17개월째…검찰 3차례 보완 요청"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연휴 기간 제주 '관계성 범죄' 470건 접수…작년보다 48% 증가[인사] 경찰청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