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보다 장씨 소재 파악 우선한 것"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가 경찰의 허위 사건 종결로 104일 만에 발견되면서 '제주에 가기 무섭다'는 등 각종 괴담이 확산하자 제주도가 "불안감을 조장하는 콘텐츠의 유포를 자제해달라"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26일 제주시 제주동부경찰서 알림마당에 있는 실종아동 찾기.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일탈할 경찰 아니었는데"…허위종결 혐의 경장 범행 동기 오리무중실종 이튿날 숨진 장미란…부 경장은 사흘 뒤 "연락 됐다" 뻔뻔관련 기사실종사건 허위 종결 파장…31만건 전수 조사·비대면 종결 금지한다"서울 중심 성장 끝낸다"…정부, 5극3특 '지방 성장엔진' 본격 가동내일 경남남해안 80㎜↑·시간당 20㎜ '강한 비'…낮엔 체감 35도(종합)"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산업부, 7개 권역 '성장엔진' 지정…"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