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 심사 결과까지 유치장서 대기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고동명 기자 실종 장미란씨 시신, 치아 감정으로 신원 확인…"특이외상 없어"[속보] 제주 30대 여성 시신 부검 결과 장미란씨로 확인홍수영 기자 고유정 이후 성인 실종수사 달라졌다지만…장미란씨 사건엔 곳곳 허점'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제주 경찰관, 오늘 영장 심사…"구속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