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이후 성인 실종수사 달라졌다지만…장미란씨 사건엔 곳곳 허점

관리자 점검 형식적, 담당자 허위보고 막을 장치 없어
'셀프 종결' 막겠다는 경찰…"해제땐 객관적 자료 필요"

본문 이미지 -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의 실종신고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 인근에 25일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의 실종신고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 인근에 25일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 2019.10.14 ⓒ 뉴스1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된 고유정. 2019.10.14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37)의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A 경장이 24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체포적부심 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2026.8.24 ⓒ 뉴스1 홍수영 기자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37)의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A 경장이 24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체포적부심 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2026.8.24 ⓒ 뉴스1 홍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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