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가 27일 오후 KBS제주방송총국에서 제주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7/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오미란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목)…흐리고 가끔 비, 강풍 주의연극 '젤리피쉬', 10월 9~10일 제주아트센터 무대 오른다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