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기호 2번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귀포시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두 후보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오미란 기자 추자해상풍력 걸림돌 '연 1300억' 이익공유금 조건 없던 일로제주도 자치경찰위, 추석 앞두고 실종대응·도보순찰 강화키로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