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습지에 황근 대규모 자생…육상식물보다 온실가스 고정 효과적4일 제주도 서귀포 성산읍 성산일출봉 인근 바닷가에 황근이 자생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4일 제주도 서귀포 성산읍 오조리 인근 바닷가에 황근이 자생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속초 영랑호 훼손 물가 되살렸다…수변 생태복원사업 완료수자원공사, 한-메콩 5개국과 AI·디지털 물관리 협력 확대현대차그룹, 기후부·환경공단 '맞손' 성과…전기차 충전·결제 '한번에'"사용 후 배터리, 평가 기준 통일…전주기 안전관리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