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결과 따라 재제조·재사용·재활용 구분…이력 관리 체계화 과제"부처별 기준 혼선 최소화…안전성과 경제성 함께 고려해야"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사용 후 배터리 안전점검 및 재제조 배터리 순환체계 안전관리 실증과 관련 법·제도 활성화 세미나'에서 안호영 국회의원(가운데)과 하성용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장(오른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이차전지배터리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사용후 배터리재제조 배터리박기범 기자 "사용후 배터리, 성능평가부터 재활용까지 전주기 안전관리 필요"한국앤컴퍼니그룹, 복지시설에 스타리아 EV 지원…'차량나눔' 모집관련 기사이종배, 환경공단 등과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안전관리 추진경북도, 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전 주기 순환체계 구축경북도, 배터리 순환경제 중심지 '청신호'…포항 핵심 인프라 집중김범석 직무대행 "GPU 1만장 신속 확보…10월부터 AI인프라 서비스"폐배터리 보관기간 30→180일 확대…생산자책임 회수 내년 전품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