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5건→지난해 171건…2023년 대비 3.7배올해 9월까지 83건…김위상 "적발 즉시 유통차단 조치해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브라질 벨렝에서 열렸던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해 2035 NDC 목표에 대하여 고위급 국가발언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 ⓒ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환경기후에너지안전생활화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수자원공사, 한-메콩 5개국과 AI·디지털 물관리 협력 확대"사용 후 배터리, 평가 기준 통일…전주기 안전관리 필요"(종합)임지락 화순군수 "동복댐 수몰예정 주민 지원책 충분해야"이형일 "7.9조 현장대기 프로젝트 신속 이행…첨단·신산업 투자 강화"223억달러 대미투자 1호 '엔시날'…AI 전력수요·PPA 여건이 사업성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