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보호생물 태지·아랑 불법 유통·보관 혐의로 업체 등 기소제주지법 형사1부 첫공판…'이송'이 '유통'에 해당되는지 쟁점제주 소재 A 업체에서 거제 소재 B 업체로 옮겨진 큰돌고래 아랑과 태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 건물 에너지 개선 '보조금 의존' 탈피…민간 투자모델 개발제주 저신용·저소득 도민에 연 1%로 최대 100만원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