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제주
제주 '탐나는전' 10% 캐시백 13일 오후 6시 일시 중단

제주 '탐나는전' 10% 캐시백 13일 오후 6시 일시 중단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10% 캐시백 적립 혜택이 13일 오후 6시부터 일시 중단된다.제주도는 올해 본예산에 편성된 탐나는전 캐시백 예산 425억 원이 소진됨에 따라 캐시백 적립을 일시 중단한다고 13일 밝혔다.탐나는전 캐시백은 카드나 큐알(QR) 결제를 통해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경우 월 70만 원 한도 안에서 결제액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제도다.캐시백 예산이 조기 소진된 데에는 이용자 급증이 영향을
제주도, 복무태만·갑질·재정 비리 집중 감찰

제주도, 복무태만·갑질·재정 비리 집중 감찰

제주도가 공직사회 기강 쇄신에 나선다.제주도는 민선 9기 출범과 하반기 정기인사 시기를 맞아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고강도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기간은 이날부터 8월 21일까지이다.특별감찰은 도정 전환기와 정기 인사철에 생기기 쉬운 근무 기강 해이와 업무 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민 신뢰를 흔드는 위법·부당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제주도는 3개 반 10명 규모의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행정시 등
위성곤 제주지사 행정명령 1호 '민생경제 상황실' 가동

위성곤 제주지사 행정명령 1호 '민생경제 상황실' 가동

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까지 도민 생활에 맞닿은 경제지표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제주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이 가동됐다.제주도는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민생경제 상황실'을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위성곤 제주지사는 지난 2일 주재한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생경제 상황실 설치'를 행정명령 1호로 발령했다.민생경제 상황실은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며 민생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제주 영유아 파라인플루엔자 확산세…코로나19도 재유행 조짐

제주 영유아 파라인플루엔자 확산세…코로나19도 재유행 조짐

제주에서 영유아를 중심으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가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K-RISS) 운영 결과, 최근 제주지역에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세를 보인다고 10일 밝혔다.특히 영유아 연령층을 중심으로 발생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지역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23주 25.9%, 24주 35.0%, 25주 31.6%, 26주 41.2%, 27주(6월 28일
제주도, 민선 9기 첫 추경 8조4747억 편성…'3고' 대응 4615억 증액

제주도, 민선 9기 첫 추경 8조4747억 편성…'3고' 대응 4615억 증액

제주도가 고물가·고유가·고금리 등 이른바 '3고'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제주도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8조 132억 원보다 4615억 원(5.76%) 늘어난 8조 4747억 원 규모다.일반회계는 6조 9667억 원으로 3829억 원(5.82%), 특별회계는 1조 5080억 원으로 786억 원(5.50%) 증가했다.위성곤 제주지사는
제주시장 4명·서귀포시장 3명 지원…민선 9기 첫 행정시장은 누구?

제주시장 4명·서귀포시장 3명 지원…민선 9기 첫 행정시장은 누구?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 공개모집에 모두 7명이 지원했다.제주도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 공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마감일 오후 6시 기준 제주시장 후보 4명, 서귀포시장 후보 3명이 응모했다고 10일 밝혔다.다만 접수 마감일 소인이 찍힌 등기우편은 유효하게 인정돼 최종 응모 인원은 오는 14일 확정된다.제주도는 원서 접수가 마무리되면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실시한다.이후 행정시별로 임용 후보자를 선정해
반려동물 '원정 화장' 사라진다…제주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 운영

반려동물 '원정 화장' 사라진다…제주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 운영

제주에서도 공설 동물장묘시설이 운영된다.제주도는 10일부터 제주시 애월읍 어음2리 반려동물복지센터 내 공설 동물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제주도는 공공 장묘 서비스의 필요성에 맞춰 33억9700만 원을 들여 시설을 조성했다.도내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로, 화장시설(화장로 2기)과 봉안시설을 갖추고 있다.봉안시설 규모는 유골봉안 200기, 자연장지 1500기로 계획됐다.제주도는 공개모집과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 평가
제주 동문야시장, 전국 첫 다회용기 순환체계 도입

제주 동문야시장, 전국 첫 다회용기 순환체계 도입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상설 야시장에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도입한다.제주도는 23일부터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에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32개 매장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제주도는 기존 야시장 주문체계에 다회용기 이용 시스템을 연계하고, 포장과 현장 취식을 구분한 큐알코드(QR코드) 주문 및 키오스크 기반 주문체계를 시행한다.제주도는 이날 동문재래시장 8번 게이트 인근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친환경 미래시장
제주, 건설 일용직에 기후보험금 지급…하루 최대 6만8840원

제주, 건설 일용직에 기후보험금 지급…하루 최대 6만8840원

제주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이달 말부터 건설 일용직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기후보험'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기후위기에 따른 폭염으로 생계 위협에 노출된 건설 일용직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다.이 사업은 폭염으로 건설 현장 작업이 중단될 경우 일용직 노동자의 소득 감소분 일부를 보장한다. 복잡한 피해 증빙 없이 기상청의 '폭염(중대)경보 발령'과 작업 중지 여부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전국 최초의 '지수형 보험'이다.제주지역 폭
제주도, 곶자왈 보호지역 사유지 20㏊ 매입 추진

제주도, 곶자왈 보호지역 사유지 20㏊ 매입 추진

제주도가 곶자왈 보호지역 안의 사유지를 도민 자산으로 편입한다.제주도는 곶자왈을 보전하기 위해 9일 사유지 매입계획을 공고한다고 8일 밝혔다.곶자왈은 제주도 화산활동 중 분출한 용암류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암괴지대로 숲과 덤불 등 다양한 식생을 이루는 곳으로 '제주의 허파'로 불린다.이번 매입 규모는 약 20㏊ 안팎이다. 곶자왈 보호지역 내 사유토지를 소유자와의 협의를 거쳐 사들이는 방식이다.다만 근저당권이나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된 토지, 지적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