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
제주 연안의 골칫거리 '구멍갈파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전국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다.13일 제주대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환경공학과 학부생인 강민희·박주희 씨와 대학원생인 류샘 씨(지도교수 박민규)는 이날 제주부영 호텔&리조트에서 개막한 '2025년 한국환경과학회 정기학술대회' 부대행사인 '다양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전국 대학생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들은 '구멍갈파래 기반 친환경 티백형 중금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