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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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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늘의 날씨]제주(28일, 금)…체감온도 33~35도, 폭염 지속

[오늘의 날씨]제주(28일, 금)…체감온도 33~35도, 폭염 지속

28일 제주도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전망된다.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안팎(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8~29도)로 예보됐다.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으로, 최고 체감온도는 33~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5~40㎜(많은 곳 산지 6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앞바다
[오늘의 일정]제주(28일, 금)

[오늘의 일정]제주(28일, 금)

◇제주도-위성곤 도지사15:00 도체육회 임직원 및 회원종목단체장 소통 간담회(제주도체육회관)-박천수 도행정부지사09:00 현안점검회의(도청 삼다홀)10:30 필수농자재 심의위원회 회의(도청 삼다홀)14:00 세방 이의순재단 차량 및 공부방 지원 사업 전달식(집무실)16:00 집중안전점검 현장평가 인터뷰(집무실)-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15:00 제주형 해양 MRO생태계 구축 전략 포럼(제주난타호텔)-송영훈 도의회의장통상업무-고의숙 도교육감09:0
'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등재신청서 12월 제출…2028년 등재 목표

'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등재신청서 12월 제출…2028년 등재 목표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12월 '제주 돌담 쌓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신청서를 국가유산청에 제출한다.위성곤 제주지사는 27일 제주를 방문한 허민 국가유산청과 간담회에서 '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등재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허 청장은 "제주가 지닌 유산의 가치가 제대로 드러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이 할 수 있는 일을 충분히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화산섬 제주의 독특한 자연환경에서 탄생한 전통 축조
제주 연산호 '쓰러짐' 원인 찾는다…범섬·형제섬서 5년 장기 관측

제주 연산호 '쓰러짐' 원인 찾는다…범섬·형제섬서 5년 장기 관측

제주도가 천연기념물인 제주 연안 연산호 군락에서 나타나는 '쓰러짐' 현상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장기 관측에 나섰다.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천연기념물 '제주연안 연산호 군락지'에서 나타나는 연산호 쓰러짐 현상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관측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서귀포 남부 해역과 송악산 해역의 연산호 군락지는 2004년 12월13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등의
제주도 '기후·경제 정책 총괄' 초대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씨 임명

제주도 '기후·경제 정책 총괄' 초대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씨 임명

민선 9기 제주도정의 핵심과제인 '기후·경제' 정책을 이끌 초대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임명했다.위성곤 제주지사는 27일 집무실에서 이 부지사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제주도의회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이 부지사의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 의견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제주도는 이 부지사의 합류를 계기로 청정에너지 전환을 신산업 육성과 도민 소득·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제주형 기후
제주 CCTV 영상 보존기간 '30일→60일' 연장…"장기 실종사건 대응"

제주 CCTV 영상 보존기간 '30일→60일' 연장…"장기 실종사건 대응"

제주도가 공공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보존기간을 30일에서 60일 이상으로 확대한다.또 인공지능(AI) 기반 CCTV 보급률도 75%까지 늘리고, 1인 관광객의 실종이나 연락두절에 대응한 위기대응 매뉴얼도 마련한다.최근 도내에서 실종·위기사건이 잇따르면서 제주 치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확인되지 않은 괴담이 확산하는 데 따른 대응이다.27일 제주도는 이날 오전 도청에서 제주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민간 안전단체들이 참여한 '안전한 제주
'실종 허위 종결'…위성곤 "CCTV·AI 관제 등 예방 안전망 강화"

'실종 허위 종결'…위성곤 "CCTV·AI 관제 등 예방 안전망 강화"

장미란 씨 실종사건 경찰 허위 종결 논란으로 제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안전망 강화와 가짜뉴스·유언비어에 대한 신속 대응을 주문했다.위 지사는 27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안전한 제주 대책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은 도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양보할 수 없는 가치"라며 "수색은 경찰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제주도 차원에서 해야 할 역할도 분명하다"고 말했다
제주 3대 성장엔진 '재생에너지·소형위성·청정바이오' 확정

제주 3대 성장엔진 '재생에너지·소형위성·청정바이오' 확정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소형위성시스템, 청정바이오 웰니스가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에 따른 제주권 3대 성장엔진산업으로 확정됐다.제주도는 26일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제주권 3대 성장엔진산업이 확정됐고, 미래산업 육성 방향을 담은 슬로건도 '미래산업 프런티어 실증지'로 정해졌다고 밝혔다.제주도는 그동안 산업통상부와 26차례 고위급·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제주의 산업 기반과 성장 잠재력, 기업 투자계획 등을 토대로 성장엔진산업
제주 산둥날개매미충 분포 확산…농가 예찰·관리 당부

제주 산둥날개매미충 분포 확산…농가 예찰·관리 당부

제주지역에서 산둥날개매미충 분포지역이 넓어지고 있어 농경지와 주변 식물에 대한 세심한 예찰과 관리가 요구된다.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산둥날개매미충 분포지역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농가에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관리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농업기술원이 2020년부터 도내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현재까지 산둥날개매미충으로 인한 피해는 미미한 수준이다.다만 관리가 소홀한 일부 과수원과 친환경 감귤원에서 피해가 확인되고 있으며, 최근 발견지역도 늘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제주 바다 최대 3.5m 파도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제주 바다 최대 3.5m 파도

제18호 태풍 '사우델'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 바다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사우델'은 이날 오전 9시 강도 3 규모로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150㎞ 부근 해상을 지났다.27일 오전 9시에는 타이완 타이베이 북동쪽 약 440㎞ 해상까지 올라오겠고, 중심기압은 970hPa에 초속 35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태풍 '사우델'은 28일 강도 2로 한 단계 낮아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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