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취임 직후 민생 살리기 100일 프로젝트…3000억 추경"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9일 "민선 9기 초기 도정의 모든 자원을 민생경제를 살리는 일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겠다"고 밝혔다.위 당선인은 이날 오전 제주시 오라동 민선 9기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 "민선 9기 출범 직후 '민생 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에 닻을 올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위 당선인은 "고물가와 고금리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한숨이 깊어지고, 기름값 상승으로 1차 산업과 관광업계도 직격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