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제주
제주문학관, 전시·연구·교육용 문학 자료 공개 구입

제주문학관, 전시·연구·교육용 문학 자료 공개 구입

제주도는 제주문학관의 전시·연구·교육에 활용할 목적으로 제주문학 자료를 공개 구입한다고 14일 밝혔다.구입 대상은 제주 관련 고전 문학 및 인문지리 고문헌, 근현대 문학 자료 중 제주 문학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자료다.매도 참가는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및 단체 모두 가능하다.단 소유권이 명확해야 한다. 절도나 밀반입 등 불법적으로 취득한 자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5월 8일까지다. 매도신청서류와 실물 자료를 구
제주도, 고령층·노숙인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7월까지 2330명 대상

제주도, 고령층·노숙인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7월까지 2330명 대상

제주도가 고령층과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강화한다.제주도는 16일부터 7월까지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도내 결핵 등록환자는 222명이다. 이 가운데 99명(44.6%)이 65세 이상 고령층이다.또 노숙인 등 취약계층은 별도의 관리 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제주도는 올해 2330건(노인 2250명, 노숙인 등 80명) 검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난해 검사에서는 2명의 확진자를 발견했다
제주 전통 식자원 제주마·병귤·양애·파초 '맛의 방주' 신규 등재

제주 전통 식자원 제주마·병귤·양애·파초 '맛의 방주' 신규 등재

제주 전통 식자원이 세계 식문화유산 목록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제주도는 벤줄(병귤)·양애·반치(파초)·제주마 등 4종이 국제슬로푸드협회의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맛의 방주'는 사라져가는 전통 식재료와 동식물을 발굴해 기록·보존하는 프로젝트로, 전 세계 6700여 종이 등재돼 있다. 특정 지역 원산지, 전통 생산 방식, 멸종 위기 또는 지역 정체성 대표성 등을 충족해야 한다.이번 등재로 제주 지역 '
제주도, 내년 전기차 국비 보조금 712억 신청…올해 예산 두 배

제주도, 내년 전기차 국비 보조금 712억 신청…올해 예산 두 배

제주도가 타운홀 미팅 후속조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7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제주도는 13일 오전 도청 한라홀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도는 2027년 국비를 2조 4686억 원 규모로 신청하고, 2조 4576억 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타운홀 미팅에서 에너지 대전환과 첨단산업 육성을 직접 언급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관련 사업의
직무 복귀한 오영훈 "끝까지 책임"…고유가 대응·추경 편성 속도 주문

직무 복귀한 오영훈 "끝까지 책임"…고유가 대응·추경 편성 속도 주문

오영훈 제주지사가 "민선 8기 성과를 정리하고 보완할 부분을 점검하는 것이 마지막까지 다해야 할 책임"이라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13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 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등 현안을 점검했다.6·3지방선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본경선에서 탈락한 오 지사는 이날 예비후보를 사퇴하고 직무에 복귀했다.오 지사는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1차 추경 편성을 꼽았다.앞서 정부는 지난 10일 국회 의결을
비행기값 너무 오르자 제주도 긴급 대응…5월 항공료 할인 유도

비행기값 너무 오르자 제주도 긴급 대응…5월 항공료 할인 유도

제주도가 항공사와 공동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5월 성수기 항공료 인하를 유도한다.제주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여파와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 하계 시즌 항공편 감편 등으로 제주 관광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자 긴급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제주도는 관광업계와 항공 접근성 개선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에게 제주의 현실을 전달하고 항공 증편을 요청했다.또 특별기 증편 및 대형기 운용 등 항공 좌석 확보를 위한 노력을
'위성곤·오영훈 연대' 핵심 변수로…문대림 "정치공학적 결합"

'위성곤·오영훈 연대' 핵심 변수로…문대림 "정치공학적 결합"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결선을 앞두고 위성곤·오영훈 연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앞서 지난 8~10일 진행된 본경선에서 상위 득표자인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오 지사는 탈락했다.위 의원과 오 지사는 12일 오전 군위오씨입도조 묘제에서, 또 오후에는 제주시내 모처에서 연이어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오 지사와 위 의원은 이날 각자 페이스북에서 만난 사실을 공개했다.오 지사는 "경선을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랜 벗이자
위성곤 "진짜 시작" vs 문대림 "다시 출발"…민주 제주지사 결선 의지

위성곤 "진짜 시작" vs 문대림 "다시 출발"…민주 제주지사 결선 의지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결선에 오른 위성곤 의원(58)과 문대림 의원(61)이 결선 투표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의지를 다졌다.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제주지사 후보 본경선 결과 상위 2명인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상 기호순)이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위성곤 의원은 결과 발표 직후 SNS를 통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이 만들어준 기회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현역 의원'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검승부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현역 의원'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검승부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이 현직 국회의원간 맞대결로 압축됐다.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제주지사 후보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2명인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상 기호순)이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당규에 따라 위 의원과 문 의원의 득표수를 발표하지 않는다.현직인 오영훈 지사는 본경선에서 탈락했다. 결선은 오는 16~18일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해 치러진다. 본경선과 동일한
"제주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왜곡 공표"…제주도여심위, 경찰 고발

"제주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왜곡 공표"…제주도여심위, 경찰 고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이들이 경찰에 고발됐다.제주도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주도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게시·공유한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3월 실시된 한 선거여론조사에서 교육감 후보 적합도와는 무관한 '‘정당 경선 시 고려사항' 문항 일부를 발췌해 마치 교육감 후보 적합도 세부항목인 것처럼 내용을 바꾼 것으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