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제주
제주도, 현수막 등 일회용 광고물 디지털로 전환…연구용역 추진

제주도, 현수막 등 일회용 광고물 디지털로 전환…연구용역 추진

제주도가 현수막 등 일회성 광고물을 디지털로 전환한다.제주도는 도내 옥외광고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친환경 디지털화를 위한 '제주형 옥외광고물 디지털 전환 및 종합 관리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현재 제주에서는 각종 행사와 정책홍보를 위한 현수막이 연중 게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상당량의 폐기물이 발생하고, 특히 비닐·천 소재 현수막은 재활용이 어려워 처리 방식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번 용역은 아날로그 광고물
오영훈 제주지사 "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유공자 취소는 당연"

오영훈 제주지사 "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유공자 취소는 당연"

오영훈 제주지사가 26일 "박진경의 국가유공자 취소는 당연하다"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가보훈부가 4·3 당시 양민학살의 주범인 박진경에 대해 국가유공자 등록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며 "4·3의 진실을 밝혀온 유족과 제주도민의 명예를 훼손한 결정이 바로잡히게 됐다"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께서 해결 방법을 주문하셨고 권오을 장관이 직접 제주를 찾아 도민께 죄송하다고 밝혔다"며 "정부
제주 농업 '서리 경보망' 가동…자동관측 10곳 구축

제주 농업 '서리 경보망' 가동…자동관측 10곳 구축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농업 분야 서리 피해 예방을 위한 관측을 정밀화한다.제주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서리 자동관측망 10개소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이상기상의 영향으로 봄철 저온과 복사냉각에 따른 서리 피해가 반복되면서 감귤·메밀 등 주요 작물의 생산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그동안 농업기술원은 실제 서리 발생 정보가 아닌 저온(서리) 위험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제공해 왔다.이에 따라 국립기상과학원이 개발한 '농업서리자동관측
제주 로컬크리에이터 정책 '통합 전략' 만든다…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

제주 로컬크리에이터 정책 '통합 전략' 만든다…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

제주도가 지역 기반 창업·창작 생태계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을 수립한다.제주도는 '제주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11월 제정한 '제주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한 후속조치다.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정책의 방향성과 지속 가능한 실행전략을 도출하는 것이 목표다.용역은 6개월간 진행되며 국내외 동향 분석, 실태조사, 비전 및 전략 수립, 세부 실행계획 마련 등을 추
매월 현충시설 3곳 방문하면 상품권…제주보훈청, 나라사랑 스탬프 투어

매월 현충시설 3곳 방문하면 상품권…제주보훈청, 나라사랑 스탬프 투어

제주도 보훈청은 '2026 나라사랑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 주요 전적지와 현충시설을 직접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기획됐다.지난해 운영 결과 도민과 관광객 등 667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76명이 완주해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받았다.참여 방법은 '앱스토어'에서 '제주 현충시설 탐방' 앱을 설치한 뒤 행사 기간 중 도내 현충시설과 전적지를 방문해 인
제주도, 해빙기 포트홀 대응 전담팀 가동…긴급 보수 계획 시행

제주도, 해빙기 포트홀 대응 전담팀 가동…긴급 보수 계획 시행

제주도가 해빙기 포트홀(도로 파임) 급증에 대비해 긴급 조사·복구반을 편성하고 집중 정비에 나선다.제주도는 도·행정시·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팀(TF)을 구성, '2026년 해빙기 도로 포트홀 긴급점검·보수 추진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전담팀은 52개 긴급조사반(81명), 15개 복구반(55명) 등 총 136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지방도(710㎞)와 시도·농어촌도로(2186㎞) 등 총 2896㎞ 구간을 관리한다.제주지역은
제주 청년 절반 "연봉 더 주면 떠난다"…근로자 월평균 272만원

제주 청년 절반 "연봉 더 주면 떠난다"…근로자 월평균 272만원

연봉이 높다면 제주를 떠나 수도권에서 일자리를 구하겠다는 청년층이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중소기업보다는 다소 연봉이 낮더라도 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2025 제주도민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조사 결과 18~39세 청년층 일자리 희망자가 취업·창업을 원하는 지역은 '제주도 내'가 51.2%로 절반을 넘었다. '제주도 외'는 16.2%, '상관없음'은 31.7%로 나
최대속력 시속 37㎞…제주도 새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

최대속력 시속 37㎞…제주도 새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

제주도의 신형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가 25일 공식 취항했다.30년 넘게 운항한 노후 지도선을 교체하며, 불법어업 단속과 해양 안전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제주도는 이날 오전 제주항 7부두에서 제주해누리호 취항식을 열고 본격 운항에 들어갔다.기존 어업지도선 '삼다호'(205톤급)는 1994년 건조돼 선령 30년을 넘기며 실제 운항 속력이 13노트(시속 약 24㎞) 수준으로 떨어졌다. 기동력 저하로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주 메밀로 막걸리 만든다…내년 1월 상품화 목표

제주 메밀로 막걸리 만든다…내년 1월 상품화 목표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메밀 막걸리'(탁주)가 나온다.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양조기술을 고도화한다고 25일 밝혔다.2024년 기준 제주지역의 메밀 재배면적은 3236㏊, 생산량은 2586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재배면적의 87%, 생산량의 83%를 차지한다.제주도농업기술원은 대부분 원곡이나 단순 가공 형태로 유통·소비되는 제주산 메밀의 소비를 다변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탁주 개발에 나섰다
제주도,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 의료기관 1곳 추가

제주도,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 의료기관 1곳 추가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K-RISS) 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기존 제주시 2곳, 서귀포시 2곳 등 4곳에서 제주시 소재 의료기관 1곳을 추가할 계획이다.참여 기관은 소아과·내과·가정의학과 등으로 구성되며, 영유아와 어린이,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감시를 실시한다.감시 대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를 포함한 급성호흡기감염증 원인 바이러스 9종이다. 협력 의료기관을 찾은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