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플러스국제환경포럼]서아란 GS건설 혁신 담당 상무26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열린 '2024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에서 어린이들이 GS건설 안전모 업사이클링 소개 부스를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서아란 GS건설 DX/CX 혁신 담당 상무가 27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열린 2024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 제4세션에서 GS건설의 안전모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2024.9.27/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고동명 기자 "수상한 차량 있다"…제주항서 일자리 구하던 불법체류자 18명 적발서귀포해경, 어업피해 보상금 횡령 혐의 모 어촌계장 송치관련 기사제품 설계부터 포장까지 EU 규제 대응…에코네트워크 전담센터 신설강충룡 제주도의원,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의원 최우수 수상환경공단, 추석 맞아 '쓱싹 챌린지'…음식물쓰레기 줄이면 상품권 지급제주도, 도내 축제 1회용품 사용금지…"친환경 축제로 전환"[오늘의 주요일정] 제주(3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