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모레퍼시픽 상무 영입…현장 대응체계 구축오정화 에코네트워크 센터장(전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경영센터 상무)가 제주 서귀포시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에서 탈플라스틱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2024.9.27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코유럽연합EU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독일은 해상풍력 계통 먼저…韓 허가만 33GW, 사업화 '글쎄'관련 기사에너지 창업 아이디어에 상금 2억원…'스파크업' 참가자 모집은평 '데레사의 집' 실내환경 개선…정부·기업 공동 봉사수자원공사, AI·디지털 기반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모델' 선보여"제품 환경영향 80% 설계 때 결정"…한국형 에코디자인 도입반도체·AI 전력수요 느는데…2040년 석탄발전 폐지 해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