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16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제주국제환경플러스포럼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환경부와 유네스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과 뉴스1,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17일까지 열린다. 2025.7.1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오염쓰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경기도, 병·의원 의료폐기물 불법행위 집중단속 예고"해양쓰레기 모아 작품으로"…속초시설관리공단, 플로깅·비치코밍 활동비만 오면 하천에 흘러드는 오염물질…사상구 학장천 252억 들여 잡는다女선수, 설사 쏟으며 1시간 달렸다…中 하이록스 대회 우승자 민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