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지원으로는 소멸위기 봉착…국가차원 대책 마련 요구 제주도가 전국 1만 해녀를 조직화하는 '한반도 해녀포럼'(가칭)을 11월 발족한다. 지난 22일 제16회 제주해녀축제 전야제 행사로 열린 '한반도 해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주토론회'에 참석한 전국 6개 지역 해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뉴스123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대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해녀축제에서 전국에서 온 해녀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이 축제는 24일까지 이어진다.2023.9.23/뉴스1 2022.9.24/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해녀한반도 해녀포럼강승남 기자 "250억 들였는데 하루 관람객 65명"…'개관 20년' 제주국제평화센터의 민낯제주도, 전기차 충전시설 지방세 면제 3년 연장 추진관련 기사'전국 해녀' 제주에 모인다…'해녀 네트워크 구축' 토론회"제주도-전국 지자체, 한국해녀 네트워크 구축해야""전국 1만 해녀 뭉친다"…제주 중심 '한반도 해녀포럼' 발족 추진[2023 제주포럼] 제주 현안·성장비전 공유 '실용적 협력' 모색짐 로저스 "아세안 교류·수소산업 제주를 부유하게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