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싱가포르서 면담…5월31일 개막 제주포럼 초청도 오영훈 제주지사(왼쪽)가 27일 싱가포르에서 짐 로저스 회장(오른쪽)을 만나 제주 해녀 기념품을 선물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뉴스1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주 해상풍력 3GW 국가계획 반영해야"…국회에 지원 요청"250억 들였는데 하루 관람객 65명"…'개관 20년' 제주국제평화센터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