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제주포럼)은 제주를 비롯한 지구촌 현안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내기 위한 미래 성장 비전을 공유하면서 '실질적・실용적 협력'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월3일 제75주년 4·3추념식 봉행에 앞서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유족들이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제주도사진기자회)2023.4.3/뉴스1
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제주포럼)은 제주를 비롯한 지구촌 현안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내기 위한 미래 성장 비전을 공유하면서 '실질적・실용적 협력'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에너지공사가 운영중인 동복·북촌풍력발전단지 전경.(제주에너지공사 제공)/뉴스1
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제주포럼)은 제주를 비롯한 지구촌 현안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내기 위한 미래 성장 비전을 공유하면서 '실질적・실용적 협력'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가 글로벌 평화도시 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우르우크라이나 평화기원 사진전'(제주도청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