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투약 실수로 아기 죽자 "쉿!"…그날 제주대병원에선

'적정량 50배' 오투약 사고…사망 때까지 조직적 은폐
간호사 3명 최대 징역 1년6월 실형…검찰·피고 모두 항소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News1 홍수영 기자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News1 홍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학교병원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학교병원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병원 회의실에서 A양 오투약 사망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병원 회의실에서 A양 오투약 사망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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