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량 50배' 오투약 사고…사망 때까지 조직적 은폐간호사 3명 최대 징역 1년6월 실형…검찰·피고 모두 항소제주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News1 홍수영 기자제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학교병원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제주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병원 회의실에서 A양 오투약 사망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오미란 기자 연극 '젤리피쉬', 10월 9~10일 제주아트센터 무대 오른다JDC,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어워즈' 국내도시 부문 수상관련 기사'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내 살인은 모세의 기적"…유튜브로 배운 범죄 행각[사건의재구성]전 여친 인스타 스토리 열람도 스토킹?…법원 판단은[사건의 재구성]"자소서도 AI가 봐준다"…하반기 채용 시즌 'AI 취업템' 써볼까 [강추아이템]'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 찾아가 "조심해"…주점 업주 협박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