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량 50배' 오투약 사고…사망 때까지 조직적 은폐간호사 3명 최대 징역 1년6월 실형…검찰·피고 모두 항소제주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News1 홍수영 기자제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학교병원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품을 옮기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제주대학교병원 관계자들이 지난해 4월28일 오후 제주대병원 회의실에서 A양 오투약 사망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2022.4.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오미란 기자 "78년 흘러도 한스러워"…제주4·3평화공원 곳곳 '소리 없는 아우성'[오늘의 날씨] 제주(3일, 금)…늦은 오후부터 비관련 기사"아내 불륜" 의심에 복수 결심…설날 20명 모인 처가서 엽총 난사 [사건의재구성]광주시청 1층 로비에 영유아 대상 'AI 동화 체험관' 운영"내 뇌 해킹했지"…망상 끝에 총기 제작한 20대[사건의재구성]부모 살해 후 난동 30대…망상이 불러온 참극 [사건의 재구성]식당 개업 전날 "고사 지내자"는 말에 다툼…母 흉기로 찌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