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참여환경연대 성명 발표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경.(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공) ⓒ 뉴스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한진 먹는샘물용 제주 지하수 취수 증량 동의안 자동 폐기될 듯제주교육감직 인수위 출범…고의숙 당선인 "대통합의 길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