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은 해방군' 취지 발언 논란에 "막장 수준" 일침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5일 제주시 조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준비한 경축사를 생략한 뒤 김률근 광복회 제주지부장이 대독한 김원웅 광복회장의 기념사에 대한 유감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제주도 제공)2020.8.1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서귀포 갯바위에 60대 낚시객 고립…순찰 중 해경이 발견70만 도민 무사안녕·지역 발전 기원…제주 한라산신제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