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이미 준비됐다"…G20 제주 유치,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

16일 범국민추진위원회 출범…행정 중심 유치전서 도민 참여로 확대
회의·숙박 인프라에 '세계평화의 섬' 상징성…정부 선정 절차 대응 본격화

본문 이미지 - 16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범국민추진위원회 출범식'.(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16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범국민추진위원회 출범식'.(제주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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