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차려준 제주인의 밥상…'갯ᄀᆞᆺ'에 담긴 섬사람의 삶

[제주어 가게로 보는 제주 Ⅱ] ②갯것이식당
'갯ᄀᆞᆺ', 바닷물 드나드는 곳…연중 넉넉한 먹을거리 내어줘

편집자주 ...유네스코 소멸 위기 언어인 제주어가 제주 골목상권의 새로운 브랜드로 숨 쉬고 있습니다. 뉴스1 제주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차례에 걸쳐 제주어 상호를 지닌 매장을 탐방하고, 해당 제주어의 언어적 가치와 그 속에 담긴 정겨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번 기획기사가 다루는 제주어 상호들은 뉴스1 제주본부 제주어 선정위원회(허영선 시인, 김순자 전 제주학연구센터장, 배영환 제주대학교 인문대학장, 김미진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화산섬 제주를 상징하는 한라산 백록담. (강영근 사진작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화산섬 제주를 상징하는 한라산 백록담. (강영근 사진작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제주시 구좌읍 행원포구 인근 바닷가에서 해녀들이 해산물 채취를 위해 바다로 향하는 모습. /뉴스1
제주시 구좌읍 행원포구 인근 바닷가에서 해녀들이 해산물 채취를 위해 바다로 향하는 모습. /뉴스1

본문 이미지 - 제주시 이도2동의 '갯것이식당'./뉴스1
제주시 이도2동의 '갯것이식당'./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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