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돌며 10대 11명 성착취 30대 1·2심 모두 '징역 20년'오픈채팅방서 용돈·병원비·이모티콘으로 꼬드겨 범행ⓒ News1 DB아동·청소년 성착취물 1000여개를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신상공개가 결정된 배준환(37)이 17일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배준환은 피해자에게 죄송하다고 짧게 답했다. 2020.7.17/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오미란 기자 네 번 무산된 제주 '죽음교육 조례'…6년 만에 다섯 번째 도전제주도지사·의장, 마사회장 만나 '마사회 제주 이전' 공식 제안관련 기사'나 육영수예요, 담배 줄이세요' 전화 받은 최불암…박정희 "쓸데없는 얘기"굶주리다 개 사료까지…2살 딸 죽이고 '네 탓' 공방 [사건의 재구성]자폐 아들 20년간 돌봤지만 끝내 사망…재판 넘겨진 아버지[사건의 재구성]영화제작가협회, '암살자(들)' 논란에 "창작자 향한 과도한 비난 우려"'암살자(들) 논란' 박근혜 반응은?…TK 보수진영 반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