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권 의원 또 대표발의…교육위 7명 중 6명 공동발의교육감도 과거 두 차례 참여…이번엔 문턱 넘을지 주목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경.(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송창권 제주도의회 의원이 지난해 3월 11일 오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주도교육청 죽음이해교육에 관한 조례 제정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주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제주도제주도교육청죽음교육지원죽음교육제주도의회오미란 기자 제주도지사·의장, 마사회장 만나 '마사회 제주 이전' 공식 제안제주 택배노동자, 쉬면서 건강검진 받는다…유급병가비도 보장관련 기사제주 중학교 교사 순직 1주기 추모 문화제…"비극 재발 막아야"제주 교사 사망사건 유족 "독립된 진상조사위 구성해야"두 차례 폐기됐던 '제주교육청 죽음이해교육 조례' 재제정 추진"제주 교사 사망 교육청 책임 인정해야"…교원단체, 진상조사 결과 반발"서이초 사건 벌써 잊고 또 죽음 내몰아" 울분 토한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