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제주 여행 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 유학생 A씨(19·여)가 묵은 제주시 회천동 한화리조트에 일시 폐쇄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A씨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 리조트에 묵으며, 숙소 내 활어 판매장과 편의점에 방문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2020.3.26 /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고동명 기자 제주 후보들 '색깔' 전쟁…교육감은 파란색·국힘 일부 도의원 흰색제주도, 상반기 전기차 보조금 마감…신청 전년 2.8배↑관련 기사軍, 18~22일 태극연습 실시…"북한 위협 대응 능력 강화""목돈 없이 여행" 10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 2심도 '징역형'코호트격리 기준·절차 법제화…"동일 감염 수준서만 실시"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