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최근접 직전 피해 속출…이재민도 발생학교들도 휴업·조기하교…道 "외출 자제해 달라"2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돌풍의 영향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 신천목장의 마사가 무너져 있다. 2019.10.2 /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전 제주 제주시 구좌읍 구좌중앙초등학교의 한 교실이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강풍과 폭우로 무너져 있다. 2019.10.2 /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일 오전 제주 제주시 내도동의 한 주택이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몰고 온 폭우로 침수돼 배수지원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2019.10.2 /뉴스1 ⓒ News1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대구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2일 오후 대구국제공항 1층 대합실 전광판에 제주노선 항공편 결항이 표시돼 있다. 2019.10.2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하는 2일 오후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1리 포구에 큰 파도가 일고 있다. 2019.10.2 /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 중인 2일 오후 제주시 아라동에 무지개가 떠 있다. 태풍 미탁은 이날 오후 7시쯤 제주에 최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SNS 아이디 iq214oo5님 제공) 2019.10.2 /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6년간 이 서비스로 찾은 제주도민 조상 땅, 강남 면적 넘어섰다"좀 게으르면 어때"…제주 길목에 뿌리내린 쉼의 공간 '간세'홍수영 기자 4일의 짧은 추석 연휴, 이틀간 몰린 귀성길…전국 곳곳 반가운 만남[오늘의 날씨] 제주(24일, 목)…낮 최고 27~2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