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들고 찌른다고 말하며 돌아다녀" 주민 신고새벽 골목 배회하다 계단에 앉아 있다 검거인천 서부경찰서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인천흉기난동최충락유준상 기자 인천공항서 갖고 있던 빵 봉지에 불 지른 60대…목격 시민이 진화·진압인천시, 해양 쓰레기 정화에 국비 1억4630만원 추가 확보관련 기사[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세상이 나를 돕지 않아"…'흉기난동' 최충락, 망상 속 범행 결심(종합)"세상이 나를 돕지 않는다"…'흉기난동' 최충락, 망상 속 범행 결심'흉기 가방' 메고 보호관찰소 들어간 최충락…금속탐지기는 꺼져 있었다[뉴스1 PICK] '흉기난동' 최충락 공소청 송치… "선의 피해자께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