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2~3일 전부터 계획…경찰 추적 망상에 무작정 뛰다 상가 선택경찰 "구체적인 장소·대상 정하지 않아"…살인미수 혐의 구속 송치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이 23일 오전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세상이 나를 돕지 않아"…'흉기난동' 최충락, 망상 속 범행 결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