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살인미수 혐의 구속영장 발부…19세 여성 중태피의자 "죽을 죄 지었다"…피해자 가족 "엄중 처벌해달라"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인천흉기난동인천흉기박소영 기자 [속보]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는 59세 최충락"제발 빨리 와주세요"…'인천 흉기난동' 긴박했던 119 신고관련 기사[속보]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는 59세 최충락"제발 빨리 와주세요"…'인천 흉기난동' 긴박했던 119 신고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 공개 되나…오늘 심의위 개최'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죄송"…피해자 가족 "엄중 처벌해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