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제압한 시민들에 감사…전국 시도경찰청장 화상회의 소집다중이용시설 순찰 강화·피해자 1대1 전담 지원 지시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시민 9명이 다쳤다.2026.10.13 2026.10.13 ⓒ 뉴스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흉기난동현장취재박소영 기자 '인천 흉기 난동' 시민들이 의자 던져 제압했다…피해자 9명양손에 흉기 묶은 남성에 혼비백산…인천 난동 CCTV '참혹'윤주영 기자 외제차 매장 직원에 허리띠 휘두른 50대 체포…다음 날 찾아가 협박일면식 없는 70대 살해한 20대…피해자 카드로 500만 원 결제관련 기사'송도 총격' 늑장 진입 뭇매에 경찰 항변…"적극대응 뒤 과잉진압 책임은 누가?"차기 서울경찰청장 누가 될까…조지호·김도형·김희중 '삼파전'"징계 타당"…인천 층간소음 부실 대응 경찰관 2명 해임 소청 기각'흉악범죄대응TF' 구성 국민의힘 "심신미약 요건 강화할 것"김창룡 경찰청장 "일선 경찰관 1인당 1발 테이저건 실사격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