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여파·흉기난동 등 현안 산적…여느 때보다 책임 높아'강원 라인' 주목…유력 후보 3인 외 '깜짝 인사' 가능성도김도형 강원경찰청장, 조지호 경찰청 차장, 김희중 경찰국장(왼쪽부터)서울경찰청 ⓒ 뉴스1‘묻지마 칼부림’ 사건 발생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6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경찰특공대원들이 순찰을 하고 있다. 2023.8.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장서울경찰청조지호김도형김희중서울경찰청장인사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국회 봉쇄' 1심 실형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오늘 보석 심문[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경찰이 부족했다…잘못 감싸는 문화 뿌리뽑겠다"李정부 출범 후 경찰 이끈 유재성 떠난다…"국민 질책 겸허히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