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현태 인천 계양을 후보가 3일 개표참관인의 자격으로 개표소(계양체육관)를 찾아 투표용지 분류작업을 살피고 있다.이시명기자/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이시명 기자 [투표율]인천 11시 기준 14.2%…4년전 지선보다 3.2%p↑"구민의 선택 기다리겠다"…국힘 계양을 심왕섭 본투표 참여관련 기사0.8%p 안에 1·2·3위…'초접전' 평택을 환호도 탄식도 없다초접전 평택을 캠프들 '긴장 속 술렁'…결과 새벽께 전망(종합)경남 지방선거 후보 12명 무투표 당선…3명은 2회 연속 '무경쟁'[뉴스1 PICK]6·3지방선거 출구조사 발표…희비 엇갈린 개표상황실"투표장 갔더니 좋은 일이"…3년 전 헤어진 여친 만나 '재결합'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