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현태 인천 계양을 후보가 3일 개표참관인의 자격으로 개표소(계양체육관)를 찾아 투표용지 분류작업을 살피고 있다.이시명기자/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이시명 기자 부천 식료품 제조공장서 불…30여명 대피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 재단장 기념…4000명에게 기념품 제공관련 기사국민의힘, 전 당협위원장 재선출 추진…장동혁 '당원 중심' 드라이브강원FC 내년 춘천·강릉서 다시 뛸까…김병지 사과로 분산개최 물꼬'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