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 도보 유세도 벌여…시민들과 셀카 촬영도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송도 유세 도중 한 시민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 News1유정복 후보가 송도 유세 도중 한 청년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 뉴스1 ⓒ News1이기붕 후보가 송도센트럴파크 앞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유준상 기자 직원 72명·프레스 29대로 만든 400억 매출…삼화이앤피의 '50년'국제성모병원, 손목 힘줄염 객관적 MRI 진단 기준 제시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