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출마 "법치주의 지킬 것"…전한길 "김현태 강력 지지"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 (뉴스1 DB)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유준상 기자 [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재정 실패" vs "검증 회피"…인천시장 선거 '책임론 전쟁' 격화관련 기사한동훈 "국힘, 개소식 날짜 겹치기는 의도적…친한계 참석? 마음만 받겠다"친명 김지호 "김용남, 조국 공격은 위험한 도박…그럴 바엔 무소속으로"김태흠 "정진석 반대한 건 비서실장 무게 때문…계엄탄핵 도의적 책임"장동혁 "정진석 큰 결단 마음 아파…지선 승리로 헌신 빛나게"연일 계양을 찾는다는 전한길 "정치하겠다…지선 후 공식 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