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흑자 근거로 성과급·미래차 생산 배정 요구한국지엠(GM) 부평공장 서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인천GM노조지엠이시명 기자 인천 계양구, 직원 대상 청렴방지교육 진행인천 서해 3도서 점박이물범 148마리 확인…백령도 집중관련 기사'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한국GM, 직영 정비사업소 9개→3개 축소 운영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3곳 남긴다…직원 위로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