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박소영 기자 최충락 '흉기난동' 4개월 전부터 68회 상담…관리기관, 위험 징후 몰랐다'흉기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피해 여성 입원한 병원서 치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