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흉기 소지' 입건 사실도 파악 못 해…경찰 통보 절차 없어복지부 "전자감독 대상자 연계 규정 없어"…관리체계 개선 검토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흉기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피해 여성 입원한 병원서 치료(종합)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 2심서 형량 반토막…징역 15·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