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직후 병원 이송…큰 이상 없어 당일 복귀구치소 측 "피해 여성 입원 여부 알 수 없었다"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난동을 벌여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 2026.10.23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최충락 '흉기난동' 4개월 전부터 68회 상담…관리기관, 위험 징후 몰랐다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 2심서 형량 반토막…징역 15·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