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부친, 생일 자리서 아들 총기 살해…자택 선 폭발물 15개 발견경찰 "평소 아들과 갈등 겪어"…범행 동기, 사제 총기 제작 경위 수사21일 총기 사고가 발생한 인천 연수구 한 아파트 단지에 경찰 수사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들어가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송도총격살인박소영 기자 "'서해 피격' 감사 후 3년간 무보직" 전 남해해경청장…법원 "인사 적법"수개월 괴롭혔는데 학폭지속성 없다?…법원, 교육 당국 처분 위법이시명 기자 설 연휴 첫날 수도권 '짙은 안개'…"귀성길 안전 운전 유의"설 연휴 첫날 인천항 여객선 19척 정상 운항관련 기사[속보] '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1심서 무기징역'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 살해범에 사형 구형…"죄질 극악"(종합)검찰, '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에 사형 구형'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재판 비공개…"유족 사생활 보호"'송도 총격' 경찰서장 견책…'음주운전' 경찰병원장 직위해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