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도 1심과 같은 3년 6개월시민단체 '시민연대 아이정원'은 15DLF 인천지법 앞에서 피켓 시위를 열고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강력 처벌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2026.5.15/뉴스1관련 키워드인천폭행아들친모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관련 기사생후 2개월 미숙아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징역 10년 확정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발달장애 아들 둔기로 학대한 계부, 징역 1년 불복 항소동거녀의 발달장애 자녀 상습 학대한 계부…징역 1년 실형동거녀의 발달장애 자녀 상습 학대한 계부…검찰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