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도 1심과 같은 3년 6개월시민단체 '시민연대 아이정원'은 15DLF 인천지법 앞에서 피켓 시위를 열고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강력 처벌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2026.5.15/뉴스1관련 키워드인천폭행아들친모박소영 기자 "17년 만에 드러난 성폭행"…40대 남성 항소심서 감형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징역 25~30년관련 기사조국 "민주, 국힘 자멸에 경각심 잃어…대선때 정치개혁 약속 지켜야"'생후 57일' 아이 두개골 골절 사망…친부 2심도 징역 10년'1박2일' 딘딘 모친, '개념 연예인' 아들에 "빈티 난다" 독설"집 나가겠다"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