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 40대 여성 B 씨(오른쪽)와 공범 20대 여성 관장 A 씨가 9일 오후 경기 부천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부천시 원미구 주택 냉장고에 약물을 탄 소주 페트병을 넣어두고 B 씨 남편인 50대 남성 C 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태권도관장약물살해이시명 기자 호반건설, '호반써밋 풍무Ⅲ' 견본주택 개관…풍무역세권 마지막 분양폭우 쏟아진 인천 남동구 창고에 2명 고립…피해 신고 21건(종합)관련 기사약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아내, 첫 재판서 혐의 인정'혼술' 남편 소주에 약물 타 살해 시도…40대 아내·태권도 女관장 송치(종합)경찰, "약 탄 술로 살해 시도" 부천 태권도장 압수수색 예고'약물 타 남편 살해 시도' 태권도장 직원·공범 관장 구속'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심사 출석…고개 숙인 채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