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 40대 여성 B 씨(오른쪽)와 공범 20대 여성 관장 A 씨가 9일 오후 경기 부천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부천시 원미구 주택 냉장고에 약물을 탄 소주 페트병을 넣어두고 B 씨 남편인 50대 남성 C 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태권도관장약물살해이시명 기자 공항철도, 직통열차 하루 4회 증편…배차간격 39분→35분인천 색동원 재활교사 2명 장애인폭행 혐의로 재판행관련 기사약물로 남편 살해 시도…40대 아내·공범 20대 태권도 관장 실형약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아내, 첫 재판서 혐의 인정'혼술' 남편 소주에 약물 타 살해 시도…40대 아내·태권도 女관장 송치(종합)경찰, "약 탄 술로 살해 시도" 부천 태권도장 압수수색 예고'약물 타 남편 살해 시도' 태권도장 직원·공범 관장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