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시설의 약 3배 규모로 확장아태지역 DHL 화물터미널 중 최대 규모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5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지역에서 열린 ‘인천공항 DHL 화물터미널 확장 오픈 기념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2023.9.5/뉴스15일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지역에서 열린 ‘인천공항 DHL 화물터미널 확장 오픈 기념식’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오른쪽 첫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2023.9.5/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DHL화물터미널인천공항공사관련 기사인천공항, 아시아 최고 물류공항상 수상…창이·푸동공항 제쳐"IMF에 떠밀려온 공항…이제 모르는 명품이 없어요"[금준혁의 온에어]물류비 무섭게 오른다…페덱스·UPS·DHL 특송요금 2년새 ↑DHL 부사장 "15년 내다 본 투자…아태 최대 규모·최신식 대거 도입""1750억원 규모 투자"…DHL 익스프레스, 인천 화물터미널 본격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