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0억원 규모 투자"…DHL 익스프레스, 인천 화물터미널 본격 운영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게이트웨이로 자리매김"
화물처리량 시간당 2만8400개…확장전 대비 3.5배 증가

본문 이미지 -  한병구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제공)
한병구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제공)

본문 이미지 - DHL 인천 게이트웨이 확장 인포그래픽 (DHL익스프레스코리아 제공)
DHL 인천 게이트웨이 확장 인포그래픽 (DHL익스프레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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