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게이트웨이로 자리매김"화물처리량 시간당 2만8400개…확장전 대비 3.5배 증가 한병구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제공)DHL 인천 게이트웨이 확장 인포그래픽 (DHL익스프레스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DHL익스프레스코리아게이트웨이인천게이트웨이김민석 기자 "한글로 음식·문화 교류"…'누리한글' 표기 실험에 58개국 '우르르'[단독]"인건비 부담에"…바디프랜드, 출장 서비스 비용 인상관련 기사"IMF에 떠밀려온 공항…이제 모르는 명품이 없어요"[금준혁의 온에어]물류비 무섭게 오른다…페덱스·UPS·DHL 특송요금 2년새 ↑DHL 부사장 "15년 내다 본 투자…아태 최대 규모·최신식 대거 도입"인천국제공항 DHL 화물터미널 확장 오픈…시간당 8100건→2만 8400건 처리DHL "블프·광군제 물량 사상 최대치…작년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