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송업체 DHL코리아 공항업무팀 김태환 파트장화물터미널서 24년간 검사업무…"우리가 걸러내야 짝퉁도 DHL 피해"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입니다.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김태환 공항업무팀 파트장(DHL코리아 제공)김태환 공항업무팀 파트장(DHL코리아 제공)김태환 공항업무팀 파트장(DHL코리아 제공)김태환 공항업무팀 파트장(DHL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금준혁의온에어DHL코리아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입니다.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