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에 페덱스·UPS·DHL 물류비 매년 5~8% 올려통관수수료 오르고 성수기 할증까지…수출입기업 부담 가중페덱스 직원이 미국 멤피스 글로벌 허브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온 화물을 램프 차량에 싣고 운반하고 있다. (페덱스 익스프레스 제공) /뉴스1 DBDHL 익스프레스 항공기 화물 하역 이미지(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제공) 관련 키워드특송DHLUPS페덱스익스프레스지속가능항공유항공기김민석 기자 "레슨에 피지컬 트레이닝 더했다"…골프존, GDR교육 서비스 다각화"복지시설엔 페인트, 피해 상인엔 성금"…KCC, 울산서 나눔 활동관련 기사"통관비 내야 택배 배송"…물류업체 사칭 메일 주의 당부트럼프 행정부 "소액소포 관세 면제 폐지는 영구적 조치"인천공항, 아시아 최고 물류공항상 수상…창이·푸동공항 제쳐오씨엘, 스마트 수화물 보관·배송 서비스 '지니케어' 출시인천공항 "보잉 B777개조 화물기 해외 첫 생산기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