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이 민주당보다 더 강한 목소리로 기여"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차규근 국회의원, 서왕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등이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조국혁신당이 2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현장최고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다.(신장식 페이스북.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전남광주서충섭 기자 '평균나이 마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위원회 구성전남광주교육청, 은행서 돈 빌려 직원 월급 준다…사상 초유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조국혁신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협력[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월)조국 "친명들, 멸칭과 갈라치기 즉각 중단…李대통령도 말씀하셨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토)"대통령 보고 있다" 호소에도…민형배호 조직개편안 부결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