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물류창고 업주들 이전 비용·물류비 증가 우려그린벨트 토지주 보상 기대…원주민은 이주 걱정국토교통부의 신규 택지 후보지로 선정된 경기 구리시 사노동 일대. 2026.10.29/뉴스1 양희문 기자사노동 한 공인중개업소에서 중개사가 신규 택지 개발 예정지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2026.10.29/뉴스1 양희문 기자 관련 키워드구리신규주택공급사노동건원지구민심국토교통부양희문 기자 "담배 냄새 지적에 화나"…원당역서 동료 흉기로 찌른 역무원(종합)가수 서인영, 가평 상면 취약계층에 김치 40통 기부관련 기사'건원지구에 1만4600호'…신동화 시장 "사노동, 성장거점으로 조성"(종합)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하남·구리·대곡 수요 분산 기대…교통망·단기 공급 공백은 과제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김포 3만7000가구 공급에 이기형 시장 "일방적 강행"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