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교 시간 30㎞ 유지, 심야엔 도로 여건 따라 탄력 운영" 건의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임재근 양주시의원 (양주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양주시의회임재근이상휼 기자 부천 화재 후속대책 12월 나온다…추미애 "소방안전·처우 전면 점검"남양주시, 지방우대지수 1→3권역 재지정 건의… "중첩규제 반영해야"관련 기사임재근 전 양주시의원, 시체육회장 취임…"생활체육 활성화 노력"양주시체육회장에 임재근 전 양주시의원 무투표 당선양주시의원 당선자 8명 모두 '초짜'…시민들 "시정 견제 잘 해낼까" 갸우뚱조례 14건 대표발의, '민원해결에 정평' 임재근 양주시의원 후보"27년 헌신했는데 토사구팽"…민주당 탈당한 양주시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