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각 4명씩 '반반'지역민들 "공천 실책…경험 풍부한 재선 의원 배출했어야"경기 양주시의회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이상휼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바이오·AI 기업 유치 위해 중국행양주시의회 "어린이보호구역 30㎞ 일률 제한 대신 시간제 운영해야"관련 기사김영환 전 충북지사, 30억 못 갚아 북촌 한옥 법원 경매우크라 의회, 계엄령·총동원령 또 3개월 연장…개전 후 21번째심덕섭 고창군수 "180억 통장 발견설 사실무근…법적 대응"'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